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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 수분 세럼 베이스 ‘님프 듀이 베이스 프렙’ 출시

[에뛰드 제공]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메이크업 브랜드 ‘에뛰드’가 신제품 ‘님프 듀이 베이스 프렙(사진)’을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신제품은 스테디셀러 ‘님프 광채 볼류머’의 확장 제품이다. 세럼처럼 가볍고 촉촉한 텍스처가 자연스러운 윤광을 더해준다. 최근 유행하는 수분광·촉촉한 피부결 표현에 맞춘 지속력도 특징이다.

바른 직후 빠르게 흡수돼 메이크업 첫 단계에서 피부를 편안하게 감싸준다. 파운데이션과 사용하면 윤광 베이스로, 쿠션 전 단계에 단독으로 도포하면 자연스러운 광채를 연출할 수 있다.

에뛰드 관계자는 “님프 듀이 베이스 프렙은 메이크업에 최적화된 베이스 제품으로, 피부에 수분감을 더하고 자연스러운 윤기를 표현한다”며 “가볍고 편안한 사용감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베이스 루틴을 제안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