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서읍 중부종합복지타운에 개소
“현장 중심 지원으로 만족도 제고”
“현장 중심 지원으로 만족도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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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주복지재단이 지난달 29일 범서읍 중부종합복지타운에서 재단 이사장인 이순걸 울주군수와 최길영 울주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서범수 국회의원(울산 울주군), 오세곤 재단 대표이사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가졌다. [울주군 제공] |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 울주군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울주복지재단’이 지난달 29일 울주군 범서읍 중부종합복지타운에서 출범식을 가지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울주복지재단은 고령화, 1인 가구 증가, 사회 양극화 등 변화하는 복지 환경에 대응하고 맞춤형 복지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설립됐다.
2개 팀 14명의 직원이 울주군 지역 종합복지관 3개소와 노인복지관 3개소, 장애인복지관 2개소 등 복지관 8개소를 관할하면서 사회복지·정책·홍보 등 3개 분야, 9개 사업을 추진한다.
구체적으로 ‘사회복지시설 운영 및 지원’ 분야에서 ▷역량강화교육 ▷시설 운영 컨설팅 ▷모니터링 및 평가 ▷연계·협력 지원 ▷복지관 운영 지원 등 사업을, ‘정책연구 및 기획’ 분야에서 ▷조사연구 ▷정책연구 ▷공모 사업을, ‘홍보 및 자원개발’ 분야에서 ▷기획모금사업 ▷다양한 홍보채널 운영 등을 해 나간다.
이순걸 군수는 “울주복지재단을 통해 어르신부터 아이들까지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복지 서비스로 행복한 울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