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의장에 진영승 전략사령관 진급 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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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대장급 장성인사가 1일 단행됐다. 군 서열 1위인 합참의장에 진영승(중장) 전략사령관을 진급시켜 보직시키는 등 현재 현역 대장 모두 배제됐다. 이 대통령이 지난 6월 육군 25사단 장병들을 격려하는 모습. [연합] |
[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대장급 장성인사가 1일 단행됐다.군 서열 1위인 합참의장에 진영승(중장) 전략사령관을 진급시켜 보직시키는 등 현역 대장 모두 배제됐다.
정부는 이날 오후 합동참모의장과 육·해·공군참모총장, 한미연합군사령관 부사령관 등 총 7명의 대장급 인사를 내정했다.
합참의장에는 현 전략사령관인 진영승 중장, 육군참모총장에는 미사일전략사령관인 김규하 중장, 해군참모총장에는 현 합참 군사지원본부장인 강동길 중장, 공군참모총장에는 현 공군 교육사령관인 손석락 중장, 연합사부사령관에는 현 5군단장인 김성민 중장, 지상작전사령관에는 현 1군단장인 주성운 중장, 그리고 2작전사령관에는 현 지상작전사령부 부사령관인 김호복 중장을 각각 진급 및 보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