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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탄력 회복·피부 재설계…한국암웨이, ‘더마아키텍트’ 출시

[한국암웨이 제공]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한국암웨이의 뷰티 브랜드 아티스트리가 홈 뷰티 디바이스 ‘더마아키텍트(Derma-Architect·사진)’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신제품은 무너진 얼굴 탄력을 회복시키고 필요한 영양을 채워 피부 상태를 재설계한다. 집에서도 전문 케어를 경험할 수 있다. 스킨 피트니스 모드와 스킨 뉴트리션 모드의 두 가지 기능으로 피부 속 탄력과 영양 부스팅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다.

피부 탄력 강화를 위한 스킨 피트니스 모드는 1㎒와 3㎒ 듀얼 고주파와 강력한 진동 에너지의 1㎒ 초음파를 동시에 조사해 피부 진피층에 균일한 열 에너지를 전달한다. 노화된 콜라겐은 파괴하고 새로운 콜라겐 생성을 촉진한다. 과학적으로 검증된 6초 반응 시간을 적용해 피부 부담을 줄이고 효과를 극대화했다.

피부 영양 강화를 위한 스킨 뉴트리션 모드는 유효 성분 흡수 효과를 높이는 3중 매커니즘을 적용했다. 일렉트로포레이션 기술로 피부 장벽을 일시적으로 열어 흡수 경로를 만들고, 소노포레시스 기술이 그 경로를 순간적으로 넓혀 유효 성분이 스며드는 길을 확보한다. 마지막으로 이온토포레시스 기술의 전기 자극을 통해 유효 성분을 깊숙이 전달한다.

특히 스킨 뉴트리션 모드는 ‘비타민C 모드’와 ‘스킨케어 모드’로 세분화했다. 인체적용 시험에서 비타민C 성분의 흡수량은 2.7배 증가했다. 스킨케어 모드에서 유효 성분의 흡수량은 2.58배에 달했다. 4주 동안 꾸준히 사용한 결과, 피부 치밀도(진피층의 밀도·조직의 탄탄함을 나타내는 지표)는 58%, 탄력 복원력은 최대 162% 증가했다. 또 턱선 윤곽은 평균 0.46㎜ 감소했고, 처진 얼굴은 1.38° 탄력 개선이 입증됐다.

신은자 한국암웨이 대표는 “아티스트리의 핵심 기술력을 집약한 뷰티 디바이스로 이제 집에서도 손쉽게 전문 탄력 케어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