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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사진)는 ‘경력보유여성 지원사업’을 통한 누적 취·창업자가 100명을 넘어섰다고 2일 밝혔다.
성동구는 경력보유여성의 취업 지원 과정인 ‘경력인정 위커리어(WE CAREER)’ 프로그램과 사회활동 역량을 강화하는 ‘경력보유여성 취·창업교육’을 통해 2021년부터 총 325명의 경력보유여성을 지원했다. 이 중 100명이 취업 또는 창업에 성공했다. 경력인정 프로그램은 연 2회 운영 중이며, 4주간 8회기 과정으로 진행된다. 올해 하반기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14일부터 11월 6일까지 4주간 운영될 예정이다. 오는 28일까지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박병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