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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쿠팡은 오는 14일까지 반려동물 전용 할인전 ‘9월 펫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딩동펫, 사조펫, 네츄럴코어 등 인기 펫용품 브랜드 100여곳이 참여한다. 개·고양이·관상어·소동물 관련 상품 4000여종을 최대 33% 할인한다.
대표 상품은 하림펫푸드 밥이보약 고양이 기능성 사료, 한끼뚝딱 황태와 소고기, 미스터추추 강아지 배변패드, 딩동펫 미끄럼방지 매트, 쉬즈곤 먼지아웃 벤토나이트 고양이 모래 등이 있다.
쿠팡은 와우회원에게 3만원 이상 구매 시 3000원, 6만원 이상 9000원, 10만원 이상 2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쿠팡 관계자는 “반려동물 프리미엄 상품 수요가 커지고 있다”며 “이번 펫페어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