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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리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컬리가 ‘미식관’을 열고, 대표 셰프의 레스토랑간편식(RMR)을 선별해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달 8일까지 열리는 미식관의 ‘명예의 전당’에서는 ‘목란’ 이연복 셰프, ‘우동카덴’ 정호영 셰프, ‘포노 부오노’ 김태성 셰프 등의 RMR을 만날 수 있다.
특히 ‘목란’과 ‘우동카덴’은 각각 2020년, 2021년 컬리에 입점해 RMR 시장을 개척했다. ‘목란’ RMR 상품의 누적판매량은 700만개에 달한다., ‘우동카덴’의 오리지널 우동 상품은 후기 수가 1만7000여건에 이른다.
컬리는 또 입점한 1000여개의 RMR 상품 중 165개를 엄선해 ‘전국 맛집 라인업’을 소개하고, 최대 30% 할인한다. 애플하우스, 톰볼라, 툭툭누들타이, 전주 베테랑 등이 포함됐다.
정보우 컬리 HMR그룹장은 “컬리는 2017년부터 RMR 시장을 개척하며 레스토랑의 맛을 가장 유사하게 구현하고 있다”며 “소비자들은 미식관을 통해 컬리 대표 셰프의 메뉴와 전국 맛집 상품을 집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