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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제공] |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도민 생활권에서 마켓경기, 친환경 학교급식, G-푸드 RE100을 홍보하기 위해 3일부터 학교급식 지역배송 차량 50대에 홍보물을 부착한다.
이동형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될 차량은 수원·김포 등 도내 26개 지역의 학교와 급식센터를 오가며 경기도 친환경 먹거리 정책을 도민에게 알릴 예정이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친환경 학교급식을 통해 학생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온라인 쇼핑몰 ‘마켓경기’를 운영해 도내 농축산물의 판로를 넓히고 있다.*G-푸드 RE100 등 친환경 전환 정책도 추진하고 있다.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 “이달 말 해당 사업과 연계해 도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도민 참여형 홍보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