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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아르투아, 앰버서더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완벽한 맥주 경험 선사…한정판 패키지도

[스텔라 아르투아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is)가 넷플릭스의 흑백요리사 우승자인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사진) 셰프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스타 스탠다드(The Star Standard)’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4일 밝혔다

권 셰프는 전 세계 소비자에게 완벽한 맥주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메시지를 전파한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협업 한정판 패키지 ‘고메 챌리스 나폴리 맛피아 에디션’을 선보인다. 에디션은 성배 모양의 브랜드 전용잔 ‘챌리스(Chalice)’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5단 도자기 접시 세트와 레시피 카드, 캔맥주로 구성했다.

권 셰프는 9일(현지 시각) 뉴욕에서 열리는 스텔라 아르투아의 글로벌 행사 ‘렛츠 두 디너(Let’s Do Dinner)’에 한국 앰버서더 자격으로 참석한다. 세계적인 유명 인사 200여 명이 모인 자리에서 한국 미식을 알리고, 그의 대표 요리 ‘밤 티라미수’를 선보인다.

스텔라 아르투아 브랜드 매니저는 “권성준 앰버서더는 완벽함을 추구하는 집요한 열정과 장인정신으로 최고의 미식을 구현하는 셰프”라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전 세계 소비자에게 최상의 맥주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브랜드 철학을 계속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