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재고·폐원단으로 꾸몄다, 올리비아로렌 ‘리블루밍 컬렉션’

도산아틀리에와 협업…친환경 패션 선도

[올리비아로렌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올리비아로렌이 컨템포러리 커스텀 레이블 ‘도산아틀리에’와 협업한 캡슐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업의 테마는 ‘리블루밍(Re:Blooming)’이다. 재고와 폐원단을 재해석해 실용적이면서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재탄생시켰다.

아이템은 가디건, 봄버 재킷, 트위드 재킷 등 다양한 아우터로 구성했다. 도산아틀리에의 플라워 모티프를 표현했다. 그린, 브라운 등 가을 무드의 포인트 색상까지 갖췄다.

함께 공개한 화보도 폐원단과 재활용 소재를 활용했다. 협업 컬렉션이 전하는 친환경 메시지와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올리비아로렌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의지를 상징적으로 담았다.

올리비아로렌 관계자는 “스타일과 지속가능성을 겸비해 가치 소비를 실현할 수 있는 ‘리블루밍’ 컬렉션으로 감각적인 가을 데일리룩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