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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채 맛·영양 담았다, 빙그레 ‘캐옴 당근·ABC’

[빙그레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빙그레가 과채주스 ‘캐옴’의 신제품으로 ‘캐옴 당근’과 ‘캐옴 ABC’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신제품은 과일과 야채의 진한 맛과 영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식이섬유 4.4g을 함유하고 있으며 상온에서 보관할 수 있다.

‘캐옴 당근’은 당근을 포함한 과일 2종, 야채 12종으로 만든 당근 주스다. 베타카로틴 3000㎍을 함유하고 있다. ‘캐옴 ABC’는 ABC(사과·비트·당근) 주스 레시피를 활용해 대중적이면서도 풍부한 과채 맛을 구현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신규 향료를 개발해 ‘캐옴’의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