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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물산, 롯데월드타워서 ‘사회복지의 날’ 힐링콘서트

참가자들이 ‘롯데월드타워 123층’을 수어로 표현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롯데물산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롯데물산은 지난 3일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서울 송파구 관내 사회복지사 60여명을 초청해 힐링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의 날’은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돕고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롯데물산은 2023년부터 사회복지사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행사를 열고 있다.

올해는 롯데콘서트홀 클래식 공연과 롯데월드몰 내부 만찬 등으로 행사를 구성했다.

한편 롯데물산은 2022년부터 매달 아쿠아리움, 전망대, 롯데콘서트홀 등 롯데월드타워·몰 내 문화시설로 송파구 내 장애인들을 초청해 문화 체험을 제공하는 ‘롯타 장애인 문화데이’를 진행하는 등 사회공헌을 이어오고 있다.

장재훈 롯데물산 대표이사는 “사회적 돌봄의 최전선에 있는 사회복지사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롯데물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