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FW 시즌 캠페인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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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신사 스탠다드 브랜드 앰배서더 배우 이도현(왼쪽)과 한소희 [무신사 제공] |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무신사 스탠다드는 배우 이도현과 한소희를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앰배서더와 함께한 2025 FW(가을·겨울) 시즌 캠페인을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은 ‘누구나 자신만의 새로운 기준을 찾을 수 있다’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진행한다. 다양한 소재와 실루엣을 활용해 실용성과 디테일을 갖춘 신상품 스타일링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이번 시즌 상품을 고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프리뷰 팝업 행사를 무신사 스탠다드 한남점에서 오는 12일까지 진행한다. 팝업 행사에서는 한남점 단독으로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무신사 관계자는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하는 이도현, 한소희 배우가 무신사 스탠다드의 다양한 스타일을 잘 표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두 앰배서더와 처음 호흡을 맞춘 이번 25 FW 시즌 캠페인을 통해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트렌디한 가을겨울 스타일의 새로운 기준을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