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아트, 쉼By 꼴렉뜨 핑크’
현대백화점 서울 천호점에 입점
현대백화점 서울 천호점에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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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은 예술을 결합한 첫 헬스케어 복합 매장 ‘세라젬 아트, 쉼 By 꼴렉뜨 핑크’(사진)를 현대백화점 천호점에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세라젬 아트, 쉼By 꼴렉뜨 핑크’는 고객이 단순한 제품 체험을 넘어 육체적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세라젬이 제안하는 7가지 건강 관리 습관을 담은 체험존과 동일한 주제의 예술 작품을 함께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매장을 확장·개편하고, ‘육체적 건강은 세라젬을 통해, 정신적 건강은 아트를 통해 완성한다’는 콘셉트 아래 척추·휴식·순환·밸런스·운동&뷰티·세라체크·아트존 등 총 7개 존을 마련했다. 단순한 공간 확대에 그치지 않고, 신진 작가 발굴 및 전시 기획을 전문으로 하는 아트플랫폼 꼴렉뜨 핑크와 협업해 완성도를 높였다.
대표적으로 척추존에는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V 컬렉션과 박혜 작가의 ‘풍요로운 초록빛’이 어우러져 자연 속에 있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휴식존에는 파우제M 컬렉션과 함께 휴식의 순간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위해 규하나 작가의 ‘휴식’, 백인교 작가의 ‘가든 오브 하모니(Garden of Harmony)’, 서호성 작가의 ‘프렌즈(Friends)’를 함께 선보였다. 순환존에는 셀트론 순환 체어와 에스텔 그라프의 ‘저스트 쇼핑(Just Shopping)’을 배치했다. 밸런스존은 세라젬 밸런스와 로라 페이지의 ‘카페(Cafe)’를 전시해 실제 카페에 온 듯한 공간감을 구현했다. 김광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