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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골프예약, 태백·영월 등 폐광 지역 활성화 위한 여행상품 출시

카카오골프예약, 태백·영월 등 폐광 지역 활성화 위한 여행상품 출시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카카오 VX(대표 문태식)의 ‘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이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과 함께 폐광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체류형 골프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기획 상품은 강원관광재단이 추진하는 폐광 지역 관광 활성화 사업인 ‘레저로그:인(IN)’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골프 애호가들은 ‘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에서 태백과 영월 지역에 위치한 자연 입지형 골프장과 대표적인 관광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1박2일 체류형 골프여행 상품을 예약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상품은 골프 라운드와 더불어 자연 풍광과 지역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골프장 예약 ▷관광지 입장권 ▷숙박권 ▷지역 할인 혜택 등 8만원 상당의 혜택을 한데 묶은 맞춤형 골프 패키지로 구성됐다.

강원도 태백의 오투CC 골프여행 상품에는 ▷그린피 ▷골프텔 숙박 ▷클럽 조식 ▷태백 통리리탄탄파크 입장권이 제공된다. 영월의 동강시스타CC 골프여행 상품은 ▷그린피 ▷골프텔 숙박 ▷클럽 조식 ▷영월 청령포 입장권으로 구성된다. 두 상품 모두 ‘카카오골프예약’ 앱에서만 예약 가능하며, 예약일 기준 10월 30일까지 선착순 마감된다. 자세한 내용은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 VX 관계자는 “강원관광재단과 함께 ‘골프까지 잘 즐기는 여행상품’을 소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풍광 좋은 강원도에서 라운드를 즐기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문화 및 자연과도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카오골프예약’은 지난해 추석 연휴가 낀 주간에 전국 30개 골프장의 그린피를 최대 60% 할인한 가격에 제공한 데 이어 가을 골프 시즌과 올해도 제주도 그린피 할인 특가 서비스를 선보여 골퍼들에게 호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