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진, WISE 교수법에 생성형 AI 접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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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남대, 전 구성원 ‘AI 역량 강화 교육’ |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가 학생, 교수, 직원 등 전 구성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AI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내는 것은 물론 행정업무 혁신과 효율성 제고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6년 연속 ‘AI 특성화 대학’ 국가서비스대상을 수상한 호남대학교는 교수학습센터를 중심으로 에듀테크 워크숍과 실습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수·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대학 고유의 WISE 교수법에 생성형 AI를 접목해 수업설계, 평가 기준 개발, 문제중심학습(PBL) 시나리오 개발, 수업 중 상호작용 증진 능력 제고 등 다양한 교육 혁신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교수자가 학습자의 AI 리터러시와 문제해결 능력 향상에 기여한 성과로 이어졌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 액션러닝 컨퍼런스에서 액션러닝 대상(학교부문)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교수학습센터에서는 학생을 대상으로도 AI 활용 교육, 디자인씽킹, 창의적 문제해결 프로그램 등을 교과와 비교과에 걸쳐 적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여 학생의 실질적인 AI 리터러시와 문제해결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