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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무더위 취약 어르신 위해 우유 지원

관내 경로당 배부를 통한 어르신 건강 보호

이승로 성북구청장. [성북구 제공]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지난 9월 3일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에스디산업개발(대표 전수호)과 함께 우유 190박스(4560개) 성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기부된 성품은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고 경로당 이용 활성화를 위해 관내 경로당에 배부됐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북구는 앞으로도 민간단체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과 어르신 복지 지원, 나눔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