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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사진)는 기존 경로당을 세대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개선한 ‘우면동 시니어라운지’를 개소했다고 9일 밝혔다.
앞서 구는 반포1동·반포2동·반포3동 경로당, 서초1동 경로당, 서초스마트시니어교육센터, 서초구립느티나무쉼터, 반포느티나무쉼터 등 총 7개소의 ‘서초 시니어라운지’를 조성했다. 이어 여덟 번째로 개소한 우면동 시니어라운지는 우면동 경로당 2층을 리모델링한 공간으로, ‘담소존’ ‘힐링존’ ‘스마트존’ ‘스터디 카페존’이 조성됐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오후 5시로,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박병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