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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플로라’ 호텔침실 같은 감성수면 눈길

‘투매트리스’ 시스템…안정적 지지력 구현


에이스침대가 일상에서도 호텔처럼 고품격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는 침대 제품계열을 강화하고 있다.

‘이상한 과학의 나라 에이스’ TV CF에 등장하는 신제품 ‘플로라’(사진)는 세미클래식 스타일의 침대다. 높이 1288㎜의 대형 헤드보드는 침실의 중심을 잡아주며, 두툼한 쿠션과 부드러운 라운드 마감이 안락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플로라는 안정적 지지력을 확보하는 기술인 ‘투매트리스’ 시스템이 적용됐다. 파운데이션이 상단 매트리스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해 흔들림을 줄이고, 체압을 분산시켜 신체를 편안하게 지지한다. 하중이 균일하게 분산돼 매트리스 변형을 방지하고, 프레임 내부의 원활한 공기순환도 가능하다.

‘바론트’는 뱅가드월넛 특유의 따뜻한 색감을 바탕으로, 아늑한 분위기를 제공하는 호텔형 침대다. 표면은 고급스러운 질감으로 구현됐으며, 긁힘에도 강하다. 헤드보드 상단에는 일체형 C타입 LED조명을 탑재해 감각적 분위기와 실용성을 겸비했다. 대리점 전용 모델인 바론트는 저상형 T타입 설계 적용으로 기존 대비 높이감을 55㎜ 낮춰 다양한 매트리스와 조합에서도 부담 없이 편안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수면환경을 구현한다는 평가다.

또 ‘로얄에이스’ 매트리스는 16년의 연구개발로 완성한 ‘하이브리드Z 스프링’이 사용됐다. 이 스프링은 독립형 스프링과 연결형 스프링의 장점만을 담아 개발한 5세대 스프링으로 글로벌 15개국 발명특허를 획득했다고 에이스침대 측은 설명했다.

유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