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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MZ가 주목한 ‘밀본 뷰티풀 페스티벌 2025’ 아시아 콜라보 헤어쇼 열려

힙한 K-뷰티 무대 서울서 성황리 개최


MILBON BEAUTY POOL FESTIVAL 2025’가 서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오아시스에서 열려 1,352명의 MZ 헤어 디자이너가 대거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맑은 날씨 속에서 헤어쇼를 중심으로 한 야외 프로그램이 예정대로 운영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의 메인 프로그램은 아시아 콜라보 헤어쇼 ‘United Creator’였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6인의 톱 디자이너가 콜라보 헤어쇼 무대에서 각자의 시그니처 스타일을 선보이며 현장의 시선을 압도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참여 디자이너 중 ▲살롱하츠 황세범 ▲플라츠 환 ▲베이바이허슬기 허슬기는 힙한 K-뷰티를 선보였고, ▲iki omotesando Tendo(일본) ▲kami salon Glen Hew(말레이시아) ▲sieg Bruce Lan(대만)은 글로벌 MZ가 선호하는 감각적인 헤어 트렌드로 주목받았다.

밀본코리아는 ‘지속가능한 미용업계를 위한 활동’을 슬로건으로 삼아 매년 정책발표와 실천 과제를 공유해왔다. 이번 ‘뷰티풀 페스티벌 2025’ 역시 MZ세대를 세계 무대로 삼아 교육과 함께 뷰티, 댄스, 힙합이 결합된 경험을 통해 미용 업계의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나누는 장으로 설계되었다.

밀본코리아(Milbon Korea) 대표이사 김재욱은 “지금까지 두번의 우천 중 진행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미용인 분들에게 평생 기억에 남을 최고의 하루를 선물하고 싶다는 진심 하나로 3년째 개최를 지속해왔다. 특히, 올해는 화창하고 맑은 날씨 아래 최고의 이벤트로 마무리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린다. 내년에도 미용인의 가치를 높이는 활동을 더욱 확장해가겠다”라며, “지속가능한 미용업계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업계와 함께 실천 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