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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니젠 사옥 |
㈜유니젠(대표이사 이준석)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에 ‘유니젠 아메리카 디비전’을 신설하며 글로벌 신소재 연구개발 및 해외 시장 확장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확장은 2022년 미국 캘리포니아 지사 설립에 이은 두 번째 해외 진출로, 단기간 내 두 개의 미국 거점을 확보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한 성과로 평가된다. 특히 이번 라스베가스 디비전 설립은 단순한 영업 확장이 아니라, 현지 연구개발(R&D) 역량을 동시에 확보하여 유니젠의 혁신 소재 개발을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춰 가속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준석 대표는 2013년 ㈜유니프라임 창립 이후 10여 년간 건강기능식품 및 신소재 분야에서 괄목할 성장을 이끌어왔다. 2019년에는 농업기술실용화재단으로부터 콩 발아배아 추출물 관련 3건의 특허 통상실시권을 이전받으며 원료 개발 기술력을 확보했고, 같은 해 ‘돌외잎 주정 추출물’ 국내 총판권과 ‘풋사과추출물 애플페논’의 개별인정 원료 승인을 획득하여 차별화된 원료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창립 7년 만인 2020년, 유니젠은 연매출 200억 원을 돌파하며 중소기업을 넘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어 2022년 미국 캘리포니아 지사를 설립하며 해외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고, 2024년 2월에는 연구개발전담부서로 공식 인정받으며 신소재 연구개발 전문성을 공고히 했다. 같은 해 10월, 라스베가스에 ‘유니젠 아메리카 디비전’을 설립하며 미국 내 R&D와 사업 확장을 동시에 달성한 것은 이준석 대표의 전략적 리더십이 낳은 대표적 성과라 할 수 있다.
이준석 대표는 “라스베가스 디비전 설립은 글로벌 신소재 연구개발과 해외 시장 확대를 위한 결정적 이정표”라며 “앞으로도 독창적인 소재 개발과 적극적인 글로벌 시장 개척을 통해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