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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걱정 이것만 알면 끝, LiveGood’ 출간…한국 리더들, 본사에 감사와 신뢰 전달


건강과 경제적 자유라는 두 가지 가치를 동시에 제공하며 국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한국 리더들이 리브굿 본사에 깊은 신뢰와 감사를 표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리브굿 코리아의 주요 사업자들인 이완구, 한성훈, 김성중, 최선주, 권태용, 김강우는 그들의 성공적인 국내 진출 경험과 비결을 담은 매뉴얼 책, ‘돈 걱정 이것만 알면 끝, LiveGood’을 공동 출간했다.

이 책은 리브굿의 혁신적인 패러다임과 성공적인 플랫폼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미국 플로리다주 본사 벤 글린스키(Ben Glinsky) CEO에게 직접 전달되었다. 이 선물은 단순한 매뉴얼을 넘어, 한국 시장에서 이룬 놀라운 성과에 대한 깊은 감사와 신뢰를 상징하는 감동적인 메시지로 해석된다.

리브굿 코리아 리더들은 지난 1년간 회사의 사업 정책과 철학을 검토한 결과, 건강·행복·부의 가치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다고 밝혔다. 특히 한국 사회에서 중시되는 ‘신뢰’와 ‘지속가능성’에 부합하는 모델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책에는 리브굿이 한국에서 빠르게 자리 잡을 수 있었던 배경도 소개됐다. 월 9.95달러의 멤버십 제도와 ‘강제 매트릭스’ 시스템은 초기에 낯설게 다가왔지만, 실제 제품 경험과 안정적인 수익 구조가 확인되면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는 것이다. 82.5%에 달하는 수익 환원율과 벤 글린스키 CEO의 ‘다른 사람을 먼저 돕는다’는 경영 철학도 한국 소비자와 사업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리브굿의 비즈니스 모델은 기존 이커머스 업계의 구조적 문제를 보완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고품질 건강식품을 유통 마진을 최소화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동시에, 참여자에게 공정한 수익 기회를 보장하는 방식이다. 한국에서는 고품질 원료의 제품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책은 사업 설명서를 넘어 리브굿이 추구하는 ‘사람 중심’ 가치에 대한 한국 리더들의 평가를 담은 사례로, 업계에서도 의미 있는 시도로 주목된다. 리브굿 코리아 측은 향후 전국 세미나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리브굿의 가치를 확산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