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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간 속에 욕실이 현실로...세비앙 ‘올인’ 초소형 욕실 시대 개막

공간 제약은 이제 그만! 세비앙, 세면대+샤워기 일체형 ‘올인’으로


프리미엄 욕실 브랜드 세비앙이 공간 활용의 한계를 뛰어넘는 신개념 욕실 솔루션 ‘올인(All-in)을 제시한다.

세비앙 ‘올인 샤워기’는 세면대와 샤워기를 하나의 모듈로 통합한 최초의 일체형 디자인으로, 단 1제곱미터(1㎡) 공간 만으로 완벽한 욕실을 구현할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기존 3피스의 욕실 공간을 2피스로 줄여, 나머지 공간을 리빙 공간으로 활용이 가능케한 것이다. 오피스텔, 원룸, 셰어하우스 등 공간 효율성이 중요한 다양한 주거 형태에서 사용자들은 협소한 공간에서도 쾌적한 욕실 생활을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올인 샤워기’는 좁은 원룸, 소형 아파트, 이동식 주택 등 제한된 공간에서 편리하게 욕실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세면대와 샤워기가 하나의 유닛으로 결합되어 초소형 사이즈의 공간에 다기능을 제공하면서 설치 필요 면적을 혁신적으로 줄였다.

세비앙 기획마케팅 총괄 이경희 이사는 “작은 공간=불편함이라는 편견을 깰 필요가 있다. 1인가구, 원룸 세대가 요즘의 추세다. 이들이 원하는 라이프스타일을 구현해주는 것이 우리 기업의 숙제”라며 “올인(All-in)은 단순히 작은 욕실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공간의 가치를 재정의하는 혁신이다. 앞으로도 기술과 디자인을 결합해 삶의 질을 높이는 솔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2인가구 2030세대와 소형 주거공간 인테리어 수요층에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인테리어 전문가는 “세비앙 ‘올인’은 공간 제약으로 욕실 설계를 포기했던 소비자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것”이라며 “전원주택에서도 자투리 공간활용에 대한 니즈가 높다. 자투리 공간에 ‘올인’샤워기를 설치하면 게스트 욕실로도 활용이 가능할 것”이라며 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