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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랄얼음 맛·건강 잡은 ‘아이스원’

교원 웰스


늦더위가 지속되며 얼음정수기 판매가 늘고 있다. 교원 웰스(Wells)의 얼음정수기 ‘아이스원’(사진)는 2분기 판매량이 전기 대비 48% 증가하며 가을에도 인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폭 23㎝, 깊이 48㎝ 압축된 크기의 아이스원은 업계 최대 수준인 1kg 대용량 아이스룸이 탑재됐다. 대용량으로 얼음을 저장해 가족 모임, 홈파티 등 얼음 사용량이 많은 환경에서도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다.

물속 유해물질은 99.9% 제거하면서 미네랄물을 제공하는 ‘미네랄 필터시스템’이 장착됐다. 물맛도 뛰어나다. 국가대표 워터소믈리에가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최고의 물을 선정하는 정수기 물맛 품평회에서 정수기 부문 최고 등급인 ‘그랑 골드상’을 수상했다.

특허 출원한 ‘기포분리 기술’로 물이 끓으면서 발생하는 기포를 실시간 제거해 온수 출수 시 물이 튀거나 끊기지 않게 한다. 얇은 물줄기와 온수 온도 편차 등의 불편까지 해소했다. 출수부와 출빙부, 얼음 트레이, 아이스룸까지 4중 자외선 살균시스템을 갖췄다. 물과 얼음이 닿는 아이스룸과 출수부 커버를 간편하게 분리, 세척할 수 있도록 설계해 위생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아이스원은 물결을 콘셉트로 자연을 담은 디자인이 구현됐다. 출수부에 적용된 반투명 커버는 물의 파장인 웨이브패턴을 적용해 우물(Well)의 모습을 형상화했다. 유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