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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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자회사 브랜드 제니퍼룸의 ‘브런치 홈카페세트’(사진)가 결혼을 맞아 신혼 필수가전으로 주목받는다.
브런치 홈카페세트는 전자동 커피머신, 드립포트, 스팀오븐 토스터로 구성됐다. 감각적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 뛰어난 제품경쟁력으로 호평받고 있다.
‘제니퍼룸 전자동 커피머신’은 폭 18cm의 초슬림 크기와 최대 19bar 고압 추출시스템을 갖춰 집에서도 카페 수준의 커피를 즐길 수 있게 한다. 또한 프리인퓨전 기능으로 풍부한 크레마와 깊은 맛을 구현하며, 써모블록 히팅시스템으로 안정적이고 최적화된 추출환경을 제공한다.
‘드립포트’는 물과 수증기가 닿는 모든 부위를 304 스테인리스스틸로 제작해 환경호르몬 걱정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인체공학적 손잡이와 날씬한 주전자 입구로 커피드립은 물론 차 추출에도 최적화됐다.
‘스팀오븐 토스터’는 강력한 스팀기능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토스트를 완성해준다. 상단에 부착된 레시피 매뉴얼을 활용해 요리에 서툰 사람도 다양한 메뉴를 손쉽게 즐길 수 있게 한다. 제니퍼룸 관계자는 “브런치 홈카페세트로 통일해 구성하면 홈카페 공간을 감각적으로 완성해 신혼집 분위기를 한층 고급스럽게 해준다”고 전했다. 조문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