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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용도 뛰었다…다이나핏 태백 트레일대회 성료

6일 태백서 열린 ‘2025 다이나핏 태백 트레일’

다이나핏 전속 모델인 장기용이 지난 6일 열린 ‘2025 다이나핏 태백 트레일’ 대회에 참가해 달리고 있다. [다이나핏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다이나핏은 브랜드 전속 모델인 배우 장기용이 ‘2025 다이나핏 태백 트레일’ 대회에 출전해 완주했다고 10일 전했다.

트레일 러닝은 거친 산악 지형을 오르내리며 달리는 스포츠로, 최근 러닝 열풍을 타고 MZ 세대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대회는 지난 6일 태백산과 함백산, 운탄고도 6길 등 태백만의 자연과 역사적 자원을 아우른 코스에서 펼쳐졌다. 국제트레일러닝협회(ITRA)와 울트라트레일몽블랑(UTMB)의 공식 인증도 받았다.

지난 6일 ‘2025 다이나핏 태백 트레일’ 대회에 참가한 장기용이 다른 참가자들과 인증 사진을 찍고 있다. [다이나핏 제공]

평소 러닝 마니아로 알려진 장기용은 3300여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호흡하며 13㎞ 코스를 달렸다.

이날 장기용은 컬러 포인트가 돋보이는 반팔 티셔츠와 하프 팬츠, 트레일 러닝 베스트로 멋을 냈다. 장기용이 착용한 제품들은 다이나핏 글로벌 제품과 2025 F/W(가을·겨울) 신상품이다. 다이나핏 글로벌 후원 선수들이 UTMB 등의 국제 대회에 출전 시 착용하는 프리미엄 라인이다.

‘2025 다이나핏 태백 트레일’ 대회에 참가한 장기용 [다이나핏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