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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민감성 피부 전문 브랜드 리스토피(LESSTOPY)가 미국 국립 습진 협회(NEA, National Eczema Association)의 Seal of Acceptance™를 획득했다. 글로벌 기준에서도 엄격하다고 알려진 민감성 피부 안전성 인증을 통과함으로써 리스토피는 국제적으로 공신력 있는 기관의 인증을 보유한 브랜드 반열에 오르게 되었다.
NEA Seal of Acceptance™은 아토피·습진 환자를 포함한 민감성 피부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자극 가능 성분을 배제하고 관련 데이터를 검토해 부여하는 국제 인증이다. 인증을 위해서는 ▲향료·염료·포름알데히드 방출제·화학적 자외선 차단제 등 자극 성분 배제, ▲관련 자료 제출 및 과학위원회 검토, ▲연 단위 갱신 절차 등을 충족해야 한다.
리스토피는 안전성 인증을 넘어 특허받은 쉽싸리잎 추출물을 핵심 성분으로 한 독자적 포뮬러를 강점으로 한다. 또한, KTR COSMOS ORGANIC 인증(유기농 함량 23% 이상)과 독일 더마 테스트 등 국제적으로 신뢰받는 인증을 통해 제품 신뢰도를 강화했다.
리스토피 관계자는 “NEA Seal은 국제적으로 신뢰받는 인증 중 하나로 소비자에게 제품 선택의 기준을 제시한다”라며 “리스토피는 특허 성분과 유기농 기반 포뮬러를 통해 프리미엄 더마 코스메틱 시장에서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리스토피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미국·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 ‘국제 안전성 인증 제품’으로서 신뢰를 확보하게 됐다. 이를 통해 까다로운 현지 유통 채널 입점과 전문가 추천 활동 등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