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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컴퓨터, 1175억 규모 토지·건물 양수 결정

[헤럴드경제=증권부] 한국컴퓨터는 하나은행 및 인트러스투자운용으로부터 서울 종로구 서린동 소재 토지 및 건물을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1175억원으로 이는 자산총액대비 64.41%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양수예정일자는 10월 30일이다.

회사측은 “임대수익 창출 및 자산가치 상승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