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스테이지 명동점’에…20개 브랜드 입점
러닝화·의류·기어 등 다양…내년까지 20개점 목표
러닝화·의류·기어 등 다양…내년까지 20개점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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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C마트 제공] |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ABC마트가 서울 중구 명동에 있는 ‘그랜드 스테이지 명동점’에 국내 최대 규모의 러닝 플랫폼 ‘ABC마트 스포츠’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매장은 전 세계 러닝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새로운 러닝 플랫폼이다. 국내 러닝 인구가 1000만에 육박할 정도로 러닝이 대중적인 스포츠로 자리한 만큼 운동과 일상의 경계를 허물겠다는 ABC마트의 포부를 담았다.
나이키, 아디다스, 아식스, 뉴발란스, 푸마, 호카, 노다 등 20개 브랜드가 입점했다. 의류, 기어 등 다양한 러닝용품을 판매한다. ABC마트는 ‘ABC마트 스포츠’를 내년까지 전국에 20개점을 열 계획이다.
ABC마트 관계자는 “원스톱 쇼핑 리딩 브랜드로, 전문성을 기반으로 러닝 카테고리에서도 차별화된 쇼핑 플랫폼을 선보이게 됐다”며 “오프라인 매장 중에서는 최다 브랜드와 상품을 갖춘 만큼 러닝 입문자부터 전문 러너까지 모두가 찾는 국내 No.1 러닝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