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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3482억 규모 오산 내삼미2구역 공동주택 신축사업 수주

[헤럴드경제=증권부] GS건설은 오앤티비홀딩스와 오산 내삼미2구역 A1블럭 공동주택 신축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482억3580만원으로 이는 2024년 매출 대비 2.71%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1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