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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헌, ‘전통 소갈비찜’ 출시…명절 선물·가족 모임에 제격

-마켓컬리 단독 선론칭, 9월 30일까지 15% 할인


프리미엄 한식 HMR(가정간편식) 브랜드 사미헌이 정통 방식으로 만든 신제품 ‘전통 소갈비찜’을 오는 9월 16일부터 마켓컬리 단독(컬리온리)으로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두툼하고 육즙 가득한 소갈비에 대추·인삼·밤 등 귀한 재료와 사미헌의 숙성 양념을 더해 깊고 진한 맛을 완성했다. 특히 고온 스팀 조리 후 갈비에 안정화(resting) 과정을 거쳐, 갈비 특유의 쫄깃함과 부드러움이 살아 있는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단순히 조리된 갈비찜이 아니라, 전통 한식 조리법과 현대적 기술을 결합해 집에서도 고급 한식당 수준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한 ‘프리미엄 HMR 갈비찜’이다.

사미헌은 부산에서 26년간 운영해온 한우 전문점으로, 블루리본 서베이 13년 연속 수상, 마켓컬리 HMR 부문 5년 연속 1위 등으로 이미 맛과 품질을 인정받은 브랜드다. 대표 메뉴인 ‘사미헌 갈비탕’을 비롯해 가정간편식 제품을 누적 1,800만 개 이상 판매하며 ‘HMR 갈비탕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

사미헌 관계자는 “부모님께도 자신 있게 선물할 수 있는 ‘프리미엄 선물’을 목표로 개발한 제품”이라며 “추석·설날과 같은 명절 선물은 물론, 가족 모임이나 특별한 날을 위한 메뉴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출시를 기념해 30일까지 2주간은 정가에서 15%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10월 이후에는 자사몰 및 본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