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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즈앱·리테일 자료]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와이즈앱·리테일은 정부가 7월 말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지급한 효과로 편의점 앱 사용자 수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달 GS25의 모바일 앱인 ‘우리동네GS’의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는 481만명으로, 전년 동월(387만명) 대비 24% 증가했다.
CU 앱인 ‘포켓CU’의 경우 266만명의 사용자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227만명)보다 17% 성장했다.
이는 각 편의점이 소비쿠폰 지급에 맞춰 대규모 할인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한 결과로 분석된다.
이번 조사는 와이즈앱·리테일이 한국인 안드로이드와 iOS 스마트폰 사용자 표본 조사로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