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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일레븐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오는 18일부터 내달까지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시기에 발맞춰 장바구니 부담 완화를 위한 ‘민생회복 초특가전 시즌2’를 전개한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행사에 총 2200여개에 달하는 상품을 내놓는다. 신선·라면·냉장·생필품 카테고리 40여종 상품에 대해 ‘N+1 및 할인 행사’와 함께 토스페이·삼성카드·롯데카드 결제 시 30% 추가 할인한다.
먼저 애호박, 계란, 양파, 깐마늘, 감자, 깻잎 등 신선식품 10여종을 최대 20% 할인한다. 냉동 육류(한돈 삼겹살, 목살, 뽈항정, 돌돌말이) 4종은 평균 15%가량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생활필수품 20종에 대해서는 ‘1+1’ 행사 및 가격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명절 필수품인 백화수복은 20% 할인 판매한다.
생필품 중 하나인 롤티슈 3종은 업계 단독 행사를 진행한다. ‘순수프리미엄30롤티슈’의 경우, 5000원 할인과 더불어 행사카드 적용 시 30% 추가 할인한다.
아이스크림 품목은 브랜드, 가격과 무관하게 30여종에 대해 ‘1+1’, 80여종은 ‘2+1’ 행사를 진행한다. 2+1 행사 품목에 대해서는 5개 이상 구매 시 반값 할인으로 변경해 혜택을 강화한다.
처음처럼, 새로, 참이슬 등 소주는 박스(20입) 단위 구매 시 조건 없이 2만6000원에 선보인다. 생수, 맥주, 소스류, 세제류 등에 대해서도 행사를 진행한다.
정은기 세븐일레븐 상품전략팀장은 “정부의 민생경제 회복 노력에 발맞춰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소비 진작에 기여하고자 민생회복 초특가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