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 부문서 품질 등 고른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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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상조(대표 김기태·사진)는 ‘2025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상조서비스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
NCSI는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대가 공동 개발한 고객만족 평가모델로 제품·서비스의 품질과 고객만족을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국내 3대 고객만족도 조사다. 올해 신설된 상조서비스 부문에서 보람상조는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 서비스품질, 신뢰성, 재이용 의향 등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조사(3분기)는 지난 5~7월 생활밀착형 제품·서비스 산업군 18개 업종 68개 기업을 대상으로 했다. 보람상조는 1991년 창립 이후 ‘가격정찰제’ ‘장의 리무진’ ‘사이버추모관’ ‘LED 영정사진’등 업계 최초 혁신 서비스를 꾸준히 선보였다. 의정부, 인천, 천안, 부산 등 전국 주요 도시에 13개의 직영장례식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보람장례지도사교육원을 통해 전문인력 양성, 상조문화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이번 NCSI 1위를 통해 보람상조가 고객의 신뢰와 만족을 바탕으로 국내 상조문화의 미래를 증명하고 있다””고 했다. 김상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