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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리오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클리오는 국가유산청과 협업해 선보인 ‘클리오×국가유산청 K-헤리티지 에디션 아이팔레트’가 출시 이틀 만에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전량 완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출시 이후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조기 품절 현상이 이어졌다. 클리오는 예정된 판매 물량을 추가로 확보해 대응 중이다.
이에 힘입어 클리오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4일까지 올리브영에서 진행된 ‘올영 세일’에서 색조 브랜드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클리오는 글로벌 K-뷰티 트렌드 속 이번 K-헤리티지 에디션 완판은 한국의 국가유산을 세계 무대에서 재조명하고 확산하는 성과라고 설명했다.
앞서 클리오는 지난 8월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을 활용한 기획 상품 개발, 자연유산 보호 기부, 궁중복식 등 보존·복원 후원, 국내외 공동 홍보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클리오 관계자는 “국가유산청과의 협업 제품 완판은 한국 전통의 이야기가 소비자들의 마음에 닿아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과 혁신 제품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한국 국가유산의 가치를 세계에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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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리오x국가유산청 K-헤리지티 에디션 증정품 [클리오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