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고령화 대응 신제품 개발 및 미국 진출 가속화 본격 시동
반려동물 프리미엄 케어 브랜드 ‘허레이(Hurray)’를 운영하는 ㈜월더(대표이사 황혜진)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팁스(TIPS) 연계 창업사업화 지원사업과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에 동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약 1년간 진행되며, 국내 제품 혁신과 글로벌 시장 확장을 함께 추진하는 성과형 과제라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월더는 창업사업화 부문을 통해 반려동물 고령화 현상에 대응한 맞춤형 제품을 개발한다. 수술 후 회복기이거나 피부가 민감한 신생·노령견·노령묘를 위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특히 피부 질환 예방과 관리에 특화된 원료와 제형을 적용해 반려동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집중한다. 동시에 해외마케팅 부문에서는 미국 시장 진출 속도를 높이기 위해 물류 효율성을 강화하고 현지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컴팩트형 신제품 개발에도 나선다. 아마존 등 글로벌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빠른 시장 안착을 추진하며, 현지화 전략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판매 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의 모든 안전성 평가는 건국대학교 임상센터에서 진행되며, 이후 농림축산검역본부를 통해 동물의약품 및 동물의약외품 허가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이를 통해 허레이는 기술력과 안전성까지 검증받는 글로벌 펫케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월더는 이미 지난 2024년 11월 팁스 R&D 과제에도 선정돼 서울대학교 바이오소재학부와 함께 나노셀룰로오스 및 천연고분자를 활용한 창상피복재 개발을 진행 중이다. 해당 연구는 피부 손상 회복과 감염 예방에 효과적인 차세대 바이오 소재를 반려동물 제품에 적용하는 것으로, 펫케어 산업의 미래를 선도할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황혜진 대표는 “이번 과제 선정은 허레이가 가진 기술력과 시장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라며 “1년간의 사업기간 동안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어 월더와 허레이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반려동물 펫케어 시장에서 확실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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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프리미엄 케어 브랜드 ‘허레이(Hurray)’를 운영하는 ㈜월더(대표이사 황혜진)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팁스(TIPS) 연계 창업사업화 지원사업과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에 동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약 1년간 진행되며, 국내 제품 혁신과 글로벌 시장 확장을 함께 추진하는 성과형 과제라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월더는 창업사업화 부문을 통해 반려동물 고령화 현상에 대응한 맞춤형 제품을 개발한다. 수술 후 회복기이거나 피부가 민감한 신생·노령견·노령묘를 위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특히 피부 질환 예방과 관리에 특화된 원료와 제형을 적용해 반려동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집중한다. 동시에 해외마케팅 부문에서는 미국 시장 진출 속도를 높이기 위해 물류 효율성을 강화하고 현지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컴팩트형 신제품 개발에도 나선다. 아마존 등 글로벌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빠른 시장 안착을 추진하며, 현지화 전략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판매 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의 모든 안전성 평가는 건국대학교 임상센터에서 진행되며, 이후 농림축산검역본부를 통해 동물의약품 및 동물의약외품 허가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이를 통해 허레이는 기술력과 안전성까지 검증받는 글로벌 펫케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월더는 이미 지난 2024년 11월 팁스 R&D 과제에도 선정돼 서울대학교 바이오소재학부와 함께 나노셀룰로오스 및 천연고분자를 활용한 창상피복재 개발을 진행 중이다. 해당 연구는 피부 손상 회복과 감염 예방에 효과적인 차세대 바이오 소재를 반려동물 제품에 적용하는 것으로, 펫케어 산업의 미래를 선도할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황혜진 대표는 “이번 과제 선정은 허레이가 가진 기술력과 시장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라며 “1년간의 사업기간 동안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어 월더와 허레이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반려동물 펫케어 시장에서 확실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