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서홍 대표 등 임직원 31명 참석…“일상 속 나눔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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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서홍(가운데) GS리테일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서울SOS지역아동복지센터 아동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GS리테일 제공] |
[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GS리테일 임직원 봉사단 ‘GS나누미’가 지난 17일 서울 양천구에 있는 서울SOS지역아동복지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GS리테일 편의점사업부 1부문은 2015년부터 이곳에서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임직원들은 서울SOS지역아동복지센터 내·외부 환경을 정비한 뒤, 인기 상품과 굿즈로 구성된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
봉사에는 허서홍 대표이사를 비롯해 장준수 편의점사업부 1부문장, 이창훈 경영지원부문장 등 경영진을 포함한 31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박경랑 GS리테일 ESG파트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동시에 다양한 사회 취약 계층을 위해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