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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퀴진케이, 윤나라 셰프와 ‘전통주 팝업식당’

5가지 한식 테마 코스 요리 선봬

[CJ제일제당]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CJ제일제당은 K푸드 요리사 육성 플랫폼 퀴진케이(Cuisine.K)가 전통주를 주제로 한 팝업 레스토랑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다음 달 3일까지 서울 강남구에 있는 퀴진케이 레스토랑에서 전통주 주점 윤주당의 윤나라 셰프와 함께 식당을 운영한다.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다.

팝업에서는 전통주에 걸맞게 주막 분위기를 살려 전복잡채, 모둠전, 계절 나물과 국수, LA 갈비찜 반상, 송편 등 5가지 한식을 테마로 한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음식에 곁들일 수 있는 전통주도 준비했다. 돌배(문배)향이 나는 것으로 유명한 문배주와 오크통 숙성 증류주 가무치, 윤주당의 막걸리인 ‘남산의 밤’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