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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영국 런던 ‘내셔널 갤러리’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세계적인 아트 파트너들과 협업을 확대한다고 18알 밝혔다. LG전자는 최근 내셔널 갤러리와 3년간 공식 기업 파트너(Corporate Partners) 협약을 체결했다. 공식 기업 파트너는 내셔널 갤러리의 파트너십 중 최고 권위로, LG전자, 블룸버그자선재단, 뱅크오브아메리카 등 전 세계 세 곳뿐이다. LG전자의 독자 스마트 TV 플랫폼 webOS를 통해 선보인 ‘LG 갤러리 플러스(LG Gallery+·사진)’에서도 LG전자와 내셔널 갤러리는 협업을 이어 나간다. LG 갤러리 플러스는 미술 작품을 비롯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취향에 따라 감상할 수 있는 TV 앱 서비스이다. 서경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