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까지 운영…컬래버 기념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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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현대카드 바이닐앤플라스틱 내 시시호시 팝업스토어를 구경하는 고객의 모습 [롯데백화점 제공] |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롯데백화점에서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숍 ‘시시호시’가 오는 21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현대카드 바이닐앤플라스틱’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현대카드 다빈치모텔’ 행사 기간 중 열린다. 참여 아티스트 ‘NOVO(노보)’ 컬래버 한정 기념품을 판매하고 글로벌 장난감 브랜드 ‘레고(LEGO)’ 컬래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팝업스토어 방문고객에게는 롯데백화점의 K-패션 전문 공간인 ‘키네틱그라운드’에서 내달 14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할인권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스탬프 투어’와 ‘룰렛 이벤트’ 등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요소를 마련했다.
최동희 롯데백화점 컨텐츠부문장은 “라이프스타일 축제인 다빈치모텔과 시시호시가 컬래버레이션을 펼친다”며 “‘시시호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