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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부에서 불” 대치동 은마아파트사거리서 차량 화재…인명피해 없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123RF]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입구 사거리에서 한때 차량 화재가 발생했으나 완전히 꺼졌다.

20일 서울 강남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42분께 “차량 하부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소방 당국은 차량 11대와 인력 39명을 현장에 투입했다. 화재 진압에 나선 결과, 불은 오후 6시58분께 완전히 꺼뜨릴 수 있었다.

이 화재로 운전자 1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불이 난 차량은 전기차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