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바이넥스는 오송공장 신규시설 및 공장증설에 557억3000만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0.7%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2026년 11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Production Capacity 확장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0.7%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2026년 11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Production Capacity 확장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