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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알럭스, 1주년 기념 감사제…뷰티 명품 40곳 총출동

본품 수준 사은품 등 혜택 제공…추석 패키지도
수잔 카프만, 나스 등 신규 브랜드 입점 예정

[쿠팡 제공]

[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쿠팡의 럭셔리 뷰티·패션 버티컬 서비스 ‘R.LUX(알럭스)’가 론칭 1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13일까지 감사제(사진)를 진행한다.

알럭스는 올해 14개 신규 브랜드가 추가 입점하며 현재 40개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조 말론 런던·에스티로더·랑콤·키엘 등 대표 브랜드에 더해 수잔 카프만, 나스 등 신규 브랜드 입점도 앞두고 있다.

알럭스는 이번 감사제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프리메라·랑콤·바비브라운·맥 등 주요 브랜드 제품을 구매하면 본품에 준하는 사은품을 지급한다. 브랜드별 쿠폰과 특별 기획 상품도 선보인다.

추석 시즌을 맞아 알럭스 시그니처 패키지를 한정판 그린 컬러로 제공한다. 고객은 ‘선물하기’ 기능을 통해 주소를 몰라도 상대방의 연락처만 알면 간편하게 선물을 보낼 수 있다. 와우회원은 구매 금액의 10% 캐시 적립 혜택을 최대 15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와우카드 결제시 추가 4% 적립된다.

딥티크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사은품과 더불어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 도슨트 투어 예약 기회가 주어진다. 오는 12월 11일 열리는 연말 리스 클래스 초대권 응모 이벤트도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딥티크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와 연계해 한정기간 동안 운영한다.

추석 선물로는 지난 1년간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를 제안한다. ‘오휘 미라클 모이스처 핑크베리어 세트’와 ‘프리메라 오가니언스 2종’은 명절에 특히 인기가 높다. ‘숨37도 시크릿 에센스’, ‘SK-II 피테라 에센스’,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시세이도 리바이탈에센스 파운데이션’도 꾸준히 선택됐다.

립 메이크업 제품인 ‘맥 러스터글래스·파우더 키스 립스틱’, ‘헤라 센슈얼 누드 글로스’는 간편한 선물로 인기를 끌었다. ‘조 말론 런던 우드 세이지 앤 씨 솔트 코롱’과 ‘아베다 로즈메리 민트 샴푸’ 등도 주목을 받았다.

알럭스 관계자는 “지난 1년간 고객의 성원 속에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을 확대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럭셔리 경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