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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너지공사, 신재생에너지본부 본부장 공개채용 공고

10월 10일까지…온라인 채용시스템 통해 접수

서울에너지공사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에너지공사(사장 황보연)는 서울시 신재생에너지 보급·정책사업을 추진할 신재생에너지본부 본부장을 공개경쟁으로 채용한다고 22일 밝혔다.

신재생에너지본부장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공급 확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사업 발굴 및 기획 △서울시 친환경에너지 정책 수립 및 세부사업 기획 등 공사 신재생에너지본부 업무 총괄을 맡는다.

해당 직위는 일반직 1급 상당의 개방형 직위로 내외부 공개모집을 통해 적합한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다. 임기는 최초 2년이며, 근무실적이 우수한 경우 1년 단위로 계약연장이 가능하다.

지원서 접수기간은 9월 22일 낮 12시부터 10월 10일 낮 12시까지이며, 서울에너지공사 온라인 채용시스템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황보연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은 “우리 공사는 단순히 사업 수행을 넘어 서울시민의 미래와 직결된 에너지 전환의 중심에 서 있다”며 “특히, 신재생에너지본부장직은 서울시의 탄소중립과 친환경에너지 정책을 이끌어나가기 위한 핵심 직위로서 서울에너지공사의 비전을 현실로 함께 만들어갈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채용 정보와 지원 방법은 서울에너지공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