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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캐디제’로 운영되는 순천CC 추석 연휴 이벤트

2인, 3인 플레이 인기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순천시 별량면 소재 대중제 골프장인 순천컨트리클럽(이하 순천CC)이 골퍼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다음 달 3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연휴 첫날인 3일부터 6일까지 3부 야간 라운딩 비용이 7만 5000원에 할인가가 적용된다.

7~8일에는 주간(12부) 라운딩이 8만 5000원, 한글날인 9일 주간에 8만 5000원, 야간 7만 5000원으로 금액을 낮춘다.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경기보조원이 없는 ‘노캐디제’로 운영되는 순천CC는 동호회 모임과 2인, 3인 플레이가 가능한 저렴한 라운딩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 모든 고객은 5회 방문할 경우 그린피 50% 할인권을 제공하고 있어 골퍼들의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예약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