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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도 규모도 절대적 우위… ‘힐스테이트 용인포레’에 쏠리는 관심

- 용인시청권역 내 최고 브랜드, 최대 규모 대장주로 연일 주목

- 브랜드 대단지 구성에 8년간 안정적 거주 가능한 상품으로 기대감↑


주택시장에서 1군 건설사의 브랜드 대단지가 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대출 규제로 인한 ‘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이 짙어지면서 이 같은 흐름은 더욱 강화되는 추세다.

실제 매매시장에서는 브랜드 대단지가 지역 최고가 거래를 연이어 기록하며 시세를 선도하고 있다.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광주시의 총 1,031가구 규모 브랜드 대단지 ‘광주역 자연앤자이’ 전용 84㎡는 지난 6월 동일 타입 지역 최고가인 7억 9,800만 원에 거래됐다. 또 광명시의 1,957가구 규모 브랜드 대단지 ‘광명 센트럴 아이파크’ 전용 84㎡는 지난 7월 19억 39만 원에 손바뀜되며, 올해 동일 타입 광명 지역 최고가를 경신했다.

청약시장에서도 브랜드 대단지의 강세는 계속되고 있다. 2월 공급된 ‘래미안 원페를라’는 총 1,097가구 규모의 브랜드 대단지로 평균 1순위 경쟁률 151.62대 1을 기록, 올해 청약 경쟁률 1위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화성시 ‘동탄 포레파크 자연앤 푸르지오(총 1,524가구, 평균 68.69대 1)’, 전주시 ‘더샵 라비온드(총 2,226가구, 평균 26.1대 1)’ 등도 높은 경쟁률 속에서 1순위 청약을 마쳤다.

이러한 가운데,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이 9월 총 1,950가구(전용 59㎡, 84㎡) 규모의 1군 브랜드 대단지 ‘힐스테이트 용인포레’ 공급을 예고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 단지는 용인시청권역 내 희소성이 높은 1군 브랜드 단지이자, 일대 최대 규모를 자랑해 절대적 우위를 갖춘 상품으로 평가되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상당히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또한 힐스테이트 용인포레는 8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기업형 민간임대주택으로 조성돼 주목도가 더욱 높게 이어지고 있다.

단지는 8년간 안정적 거주가 가능하며, 임대료 상승률도 해당법령에 따라 5% 이내로 제한돼 있어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어 장기적인 주거 계획이 가능하다. 또한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아 취득세, 종합부동산세, 재산세 등 부동산 관련 세금 부담이 없고,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임대보증 가입으로 보증금 반환 리스크가 사실상 차단돼 가격 안정성과 함께 전세사기 우려도 적다.

청약통장 가입 여부, 재당첨 제한 등 제약도 없어 진입 장벽이 낮은 점 역시 장점이다. 우선공급 청약은 용인시 거주 만 19세 이상 무주택자 본인(50%)과 주택 소유 여부와 무관(30%)하게 가능하다. 일반공급(20%)은 거주지 제한이나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용인포레는 정주여건 또한 우수하다. 에버라인(용인경전철) 시청·용인대역이 인접해 수인분당선 및 GTX-A 노선과 환승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판교·강남 등 수도권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경부고속도로, 세종포천고속도로 등 광역도로망도 잘 갖춰져 있어 자가용 이용 시 서울 출퇴근도 편리하다.

단지 바로 옆에는 삼가초등학교가 위치해 ‘초품아’ 입지를 갖췄으며, 인근에 조성 예정인 역북2근린공원은 쾌적한 주거환경을 더한다. 용인시청, 용인세무서, 보건소, 이마트, 롯데시네마 등 각종 행정·편의시설도 가까워 생활 만족도가 높다.

힐스테이트 용인포레 관계자는 “단지는 상품성 측면에서도 1군 브랜드의 차별화된 설계를 적용해 가치를 높일 예정이다”며 “4Bay 판상형(일부 제외) 위주 평면 설계, 드레스룸·알파룸 등 공간 활용도를 높인 구조를 갖췄다. 또한 단지 내 통학버스 승하차 공간, 테마놀이터, 순환산책로, 중앙 잔디마당 등 다양한 시설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