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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럭코리아, 국내 판매량 1만5000대 돌파

만트럭버스코리아 제공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의 뉴 MAN TGX 트랙터가 주목받고 있다. 만트럭은 최근 국내 시장에서 누적 판매 1만5000대를 달성했으며 이 중 5810대가 트랙터로 전체 판매량의 39%를 차지해 ‘가장 많이 팔린 MAN 모델’로 자리매김하기도 했다고 23일 밝혔다.

실제 TGX 트랙터를 운용 중인 고객들도 높은 만족도를 전하고 있다. BCT(벌크 시멘트 트레일러) 운송업에 종사하는 김태호 사장은 “뉴 MAN TGX 트랙터는 만차 상태에서도 어떤 오르막도 거뜬히 오를 만큼 강력한 성능이 특징”이라며 “실제로 긴급 제동 장치 덕분에 큰 사고를 면한 적이 있는 만큼 안전에 대한 다양한 기능도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로우베드(저상) 중량물 운송업에 종사하는 김대동 사장은 “뉴 MAN TGX 트랙터는 현장 자재와 생활 필수품 등 많은 짐을 싣고 다녀도 충분한 적재공간을 제공하고, 침대도 넓어 생활하기에 매우 만족스럽다”라며, “30톤이 넘는 중장비를 전국으로 운송할 때도 강력한 파워와 안정적인 주행 성능 덕분에 신뢰하고 운행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뉴 MAN TGX 트랙터는 만트럭의 첨단 기술이 집약된 모델로 한국 운송 현장에 최적화된 모델이다. ▲다양한 작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폭넓은 라인업’ ▲장거리 주행에도 운전자의 피로도를 줄이는 ‘인체공학적 실내 공간’ ▲연비 향상과 사각지대 방지 등을 지원하는 ‘첨단 사양’ ▲도로의 상태와 다른 차량을 감지하는 전방위적 ‘안전지원 시스템’ 등 4가지 핵심 강점이 돋보인다.

한편, 뉴 MAN TGX 트랙터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6x2 트랙터 모델에 대해 ‘케어프리 플러스’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이를 선택할 경우 차체 및 일반 부품에 대한 3년 무상 보증 연장이 제공된다. 이로써 기본 제공되는 5년 동력계통 보증에 더해 차체와 일반 부품까지 포함한 폭넓은 보증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만프렌즈 플러스’ 캠페인을 통해 뉴 MAN TGX 트랙터를 구매하면 세부사양에 따라 최대 2600만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신규 고객을 추천한 MAN 기존 고객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서비스 바우처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