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파미셀, 39억 규모 전자재료용 소재 공급계약

[헤럴드경제=증권부] 파미셀은 두산 전자BG와 전자재료용 소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9억원으로 이는 2024년 매출 대비 6.01%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