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3주만에 기록…광고 선호도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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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주식 장인(匠人)’을 주제로 한 광고 캠페인이 주목받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회사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주식 장인’ 광고 영상 3편의 조회수가 지난 22일 기준 500만회를 돌파했다. 공개 3주만의 성적이다.
광고 공개 후 실시한 초기 반응 조사(엠브레인 마크로밀, 20~40대 일반 고객 100명 대상)에서도 광고 선호도 81%라는 높은 긍정 평가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증권은 변화하는 투자 환경과 미디어 흐름에 발맞춰 이번 광고를 유튜브 등 디지털 매체 중심으로 집행했다.
이번 삼성증권의 광고 캠페인은 주식 투자자들이 국내 및 미국 주식시장을 각각 ‘국장’, ‘미장’이라 줄여 부르는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주식시장의 장(場)을 읽는 장인’이라는 주제로 구성했다. 삼성증권이 ‘주식투자를 선도하는 전문가’라는 이미지를 담은 것이다.
광고 속 ‘주식 장인’은 투자자의 고민을 척척 해결하는 해결사로 등장, 삼성증권의 핵심 강점들을 맛깔나게 풀어냈다. ▷실시간 투자정보 ▷믿을 수 있는 전문가 ▷전 세계 30개국 해외 주식투자 기회를 장인만의 비법 노하우처럼 보여줬다.
광고 콘셉트와 연계한 ‘주식불장’ 패키지와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정윤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