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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카다시안家 비타민’ 레미 입점…최대 30% 할인

코트니 카다시안이 선보인 웰니스 브랜드

[쿠팡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쿠팡은 미국의 리얼리티 TV 스타 코트니 카다시안의 웰니스 브랜드 ‘레미(Lemme)’를 로켓직구에 입점시켰다고 23일 밝혔다.

레미는 세계적 셀럽 킴 카다시안의 동생인 코트니 카다시안 바커가 설립한 과학 기반 비타민·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 임상적으로 검증된 성분과 프리미엄 식물성 원료만 사용해 제품을 개발했다.

이번 입점을 통해 여성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겨냥한 13종 제품을 소개한다. 여성 건강을 위한 ‘퍼(Purr)’ 구미·캡슐, 복부 더부룩함 완화에 도움을 주는 ‘디블로트(Debloat)’ 구미·캡슐, 스트레스 완화와 숙면을 돕는 ‘칠(Chill)’ 구미, 식욕 관리와 체중 조절을 지원하는 ‘GLP-1 데일리 캡슐’ 등이다.

쿠팡은 입점을 기념해 24일까지 전 제품을 25%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26일에는 와우회원 전용 할인 코너인 골드박스에서 ‘레미 퍼 프로바이오틱 구미 60정’을 30% 할인한다.

코트니 카다시안 바커는 “레미는 설립 초기부터 전 세계 고객과의 만남을 목표로 해왔으며, 이번 한국 진출로 세계 진출이 한층 확대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쿠팡은 로켓직구를 통해 글로벌 건강식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와우회원은 무료배송과 30일 무료 반품 혜택도 함께 누릴 수 있다. 쿠팡 관계자는 “건강에 대한 고객들이 관심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웰니스 브랜드를 쿠팡에서 소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